맨하탄 넘버원 라멘 집이라데 저는 이푸도가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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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10.06 18:44

뉴욕에는 2개의 유명한 라면집이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소개할 곳은 이푸도.
예약 없이 저녁시간대에 갔다가 무려 한시간반을 기다렸다는 ㅎㅎ
이푸도는 라면 전에 먹는 에피타이저 '번'이 유명한데 늘 솔드아웃입니다 ㅠㅠ 결국 번은 못먹고 다른 에피타이저들로~ 삿뽀로 맥쥬와 함께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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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10.05 17:01

이름 그대로 매일 매일 신선한 커피공을 볶는 알바니의 오래된 커피 집

카푸치노를 주문했더니 맨하탄과 사뭇 다른 양에 감동~ 구름 같은 거품에 또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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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10.05 04:15

어니언스프가 독특하지 맛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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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10.04 16:18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야기를 깜빡 했었네요. 네 당연히 봐야죠! 뉴욕에 왔는데 뮤지컬을 안볼 수가 없지용~

2011년에 왔었을때도 위키드, 라이언킹, 빌리엘리어트를 봤었어요. 하지만 2003년에 봤던 영국 브로드웨이의 팬텀과 맘마미아 만큼의 감동은 없었어요 ㅠㅡㅠ

친구와 아침 일찍 사면 저렴한 rush 티켓으로 맘마미아를 보았지만 이 역시 이전에 본것 만 못해서 아쉬웠는데....

2014 뉴욕 브로드웨이는 알라딘이 진리였습니다!!!

워낙 핫
신흥작이라서 rush 티켓도 없고 오직 lottery 만 가능한데 이게 정말 로또 입니다. ㅠㅠ 워낙 인기가 많아서 두번 시도 했지만 될 기미가 안보이더라구용. 그렇다고 100불이 넘는 티켓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좌절하려던 찰나! 뚜둥~!! broadway weak 이 시작 되었어요!! 브로드웨이 주간 동안에는 2 for 1 티켓으로 두장을 한장 값에 살 수 있습니다.

알라딘~ 정말 너~~~~~~~~~~무 좋았어요!
특히 현재 출연진 중 남자 주인공 알라딘과 지니 역을 한 배우들의 기량이 최고치를 달리는 것 같았습니다. 멋있쪄~ 멋있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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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30 00:27

알바니는 뉴욕주의 캐피톨 입니다.
친구와 알바니 다운캠퍼스에서 공부하다가 슬렁슬렁 걸어서 랜드마크인 egg 공연장과 워싱턴 스퀘어 파크로 소풍을 다녀왔어요. 피자 두조각과 어제 만든 상그리아에 진저에일을 듬뿍 넣어 과일화채로 변신된 음료를 가지고 룰루 랄라~

단풍이 제법 들었어요!
참 알바니의 청설모는 맨하튼 청설모 보다 훨씬 착하고 순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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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9 21:39

spectrum8 이라는 동네 극장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우디 알렌의 영화를 공짜로 볼 수 있다길래 쫄레쫄레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영화는 Trip to Italy

정말 작은 극장에서 관객은 우리 포함 총 4명
헤헷

자막 없이 보려니 눈과 귀의 감각을 총 동원하여 열심히 보았는데 그래서인지 영화의 장면 장면과 음악까지 빠짐없이 눈과 귀에 담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이 영화를 보고나서 사람들이 왜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하는지 비로소 실감이 났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영화 속 여행지, 호텔, 레스토랑을 모두 다녀오고 싶어요. 남편과 애 하나 들쳐업고 친구나 가족 내외와 함께라면 더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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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9 11:47

친구와 알바니 다운캠퍼스에서 공부하다가 단 것이 끌려서 찾아간 곳이에요. 너무 달지도 않고 정말 맛았어요! 특히 라떼 라는 이름의 하얀 조각케익이 정말 맛났다능 ^^

참! 뒤에 보이는 NOHO Pizza 에서 3달러 주고 조각피자 하나를 점심으로 먹었는데 저기도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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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9 11:36


이 평화로운 알바니 캠퍼스터운에도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 카페 매디슨에서 친구와 브런치를 먹고 왔어요! 특히 라즈베리 팬케익 굿굿굿! >.<

오늘 날씨도 정말 퐌타스틱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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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8 14:12



50일간의 뉴욕 여행을 마무리 지을 순간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그동안 다녔던 곳들을 구글맵으로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흐믓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뉴욕에 유학 온 친구 덕분에 이 장기 여행지를 맨하탄으로 결정하게 되었기에 그 친구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이 카드를 보고 빵 터졌네요.

17살에 만나서 그 때 그 나이만큼을 더 먹은 지금, 유학생과 10년차 직장인이 되어 만난 우리는 여전히 투닥거리고 서운하고 그러다가도 금방 화해하는 베스트프렌드 입니다. 나이가 먹을 수록 무엇인가 더 나아질 줄 알았지만 오히로 17살의 그 때 보다도 마음의 여유 없이 빠듯하게 살고 있네요.

카드에 있는 그림처럼 마치 한 의자를 불편하게 낑겨앉은 채 뉴욕에서 시간
도 있었지만 정말 많은 힘이 되었던 소중한 내 친구...

We've been in some pretty tight squeezes. Thanks fir being a great friend!

and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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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8 04:27



다른 건 비추지만 '앨리스 티'는 정말 괜찮았어요. 사진은 어퍼이스트에 있는 chapter1 지점이지만 어퍼웨스트에 있는 chapter3 지점이 좀 더 인테리어가 볼만 하다고 합니다. 다음주에 비오면 모닝 티 마시러 가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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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7 14:17

Hampton chutney는 인도식 캐쥬얼 샌드위치인데 어퍼웨스트와 소호에 지점이 하나씩 있습니다. 얇은 크레페도우에 신선한 토마토, 아보카도 와 같은 채소가 기본으로 올라가고 치킨 등을 추가할 수 있어요. 저는 기본만 선택해서 먹는데 깔끔한 맛이 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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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7 14:01

뉴욕에서 맛있다는 도너츠집 다 찾아다녔지만 여기가 최고였습니다... 한때는 새벽 6시부터 줄서서 기다린다는 말이 있었대요. 크로넛은 한 사람당 4개까지 살 수 있으니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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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7 02:18

헬스키친에 있는 치킨집. 완전 강추!!
특히 샹그리아와 함께 ㅠㅡ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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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7 02:14

녹차케잌이 유명하다 하여 갔는데 오호!
밀푀유 방식의 정말 정말 맛난 케잌이었어요.
남편이 미국 출장 중 주말에 잠깐 뉴욕에 들렸는데 같이 먹은 것 중 레이디엠이 최고였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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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22 11:04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다녀왔어요.
탁 트인 멋진 블루보틀 매장에서 수다 떨다가 다양한 디자이너샵 구경하다가 2잔을 1잔 가격으로 준다는 와인바에 낚여서 또 한참 수다 떨다 왔네요. 브루클린에서 정말 딱 세달만 살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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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8 13:26



맨하탄에서 가장 오래되고 맛있다는 이탈리안 피자 가게! +_+ 클래스메이트 중 이탈리아 친구가 있거서 깔쪼네와 피자를 맛나게 주문해서 먹었어요! I'm so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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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7 07:19

Max Brenner
모든 것이 초콜렛 천지인 디저트 가게
초콜렛 피자와 퐁듀가 유명하다 해서 다녀왔는데 정말 맛나다 ㅠㅡㅠ 초콜렛피자의 토핑에 마쉬멜로우는 꼭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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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7 07:11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케익 종휴 중 뉴욕치즈케익이 있었는데 뉴욕에는 유명한 치즈케익이 많습니다. 오늘은 소호에 가을 옷을 사러 갔다가 들린 에일링의 스페셜 치즈케익 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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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5 09:22



so good


진한 아이스 에스프레소 커피잔이 땀 뻘뻘 흘리며 얼음을 녹이는 것을 기다리는 동안 많은 생각과 얼굴들이 떠오르는데 그 중 커피동호회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재치있던 농담들이 귀에서 들리는 듯 하여 혼자 씩 웃기도 한다.

회사 생활 10년 중 커피동호회 활동 기간은 1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생각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힘든 기간동안 그들과 함께 있을 때 만큼은 정말 많이 웃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두가 늘 행복하고 만사가 잘 풀리고 돈이 많고 그런 사람들은 아니었다. 나름의 행복과 고민이 있는 그냥 평균적인 사람들이었다. 평범한 사람들끼리 같이 있을 때 그렇게 많이 웃을 수 있었던 것은 힘들 땐 힘들다 말하는, 괜찮은 척 하지 않는, 맨 얼굴을 드러내는, 그리고 그렇게 드러낸 맨 얼굴을 그 누구도 judging 하지 않고 들어주고 격려하고 유머로 마무리 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꽤 오랫동안 '일이니까, 여긴 회사니까 성숙한 조직원' 답게 행동해야 하는 것이 프로페셔널인 줄 알았는데 일과 조직 이전에 '사람'과 '사람'이 있고 그 이후에도 남는 것은 '사람' 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은 서서히 더 강하게 고개를 들고 있다.

나는 내 일을 프로가 되고 싶어서 시작 했던 것이 아니다. 뭐든 잘 하고 싶은 욕심쟁이 이기도 했지만 이 일이 재미있고 즐거웠기 때문에 시작 했었다. 그리고 내가 세상을 즐겁게 바꾸는 것에 1그램이라도 일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나를 춤추게 했었다.

잘못 해석 된 '프로답게' 라는 말이 내게 일하는 즐거움과 기쁨 대신 시나브로 몇겹의 괜찮아 보이는 가면을 주었지만 덕분에 이 가면을 한 겹씩 뜯어내며 맨 얼굴의 나를 마주보게 될 스릴 넘치는 안식기간을 보내고 있다.

마주칠 내 맨얼굴이 조낸 몬쉥겼어도 끌어안고 사랑해주리.
내 인생의 가치는 사랑과 기쁨과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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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4 06:26

지난 번에 갔던 에사베이글보다 크기가 조금 작지만 정말 맛났어요! 줄도 대박이었다능;

쫄깃쫄깃~ 주중 오전 10시 까지는 커피 포함한 모닝 세트가 저렴하다니 한번 도전해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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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4 06:09

살이 찔 수 밖에 엄따 ㅠㅠ
정말 정말 작은 미니 머핀! 못참고 하나 낼롬 먹고 사진을 찍었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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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4 06:01

하이라인파크에 다시 갔습니다.
블루보틀에서 iced orleans 하나 시켜서 해질녘 노을까지 지켜보다가 음악을 들으며 하이라인파크를 업타운 방향으로 한없이 걸었습니다.

하이라인 파크, 첼시마켓이 있는 곳엔 구글 뉴욕 지점이 있고 블루보틀을 처음 알려줬던 분들이 회사 커피동호회 분들이라 동료들 생각도 많이 나고 지난 회사 생활을 되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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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4 05:45

맨하탄의 스카이라인은 뉴저지에서 보아야 한다는 말을 수 없이 들었는데 오늘이 뉴저지에 가기엔 딱이다 싶었습니다.

오늘은 911추모 13주년이라 한쌍의 추모빔을 쏘아올리기 때문이에요.

뉴저지의 exchange place 가 월드트레이드쪽 야경이 가장 잘 보인다 하여 다녀왔습니다. 맨하탄에서 뉴저지를 가려면 PATH 라는 새로운 지하철을 이용해야 하는데 맨하탄 메트로 카드가 정액권이라면 동일하게 사용가능하지만 정기권이면 안된다고 하네요. path는 한번 이용하는데 2.5불 입니다.

야경을 보니... 아... 내가 지금 저기 저 맨하탄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이 실감 났습니다. 3년전에 마냥 아무생각 없이 놀러와서 봤던 맨하탄의 야경과 지금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그러고 보니 3년전에는 브루클린브릿지를 걸으며 야경을 봤었는데 좋았던 기억이! 다음번엔 브루클린브릿지 야경 고고~!!

참 저 오늘 코트라에서 주취한 미국에서 성공한 한인 CEO분들과의 미팅에도 다녀왔어요. 100% 겁나 빠른 영어로 진행되지만 절반이상 알아듣는 내 자신이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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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2 14:19

풋볼 게임을 보며 시원한 맥주를 마시러 헬스키친에 있는 머큐리바에 다녀왔습니다. 요일별로 맥주라 단돈 5달라이거든요 헤헤

가는 길에 재미있는 커스튬플레이를 보았습니다. 메이크업과 패션 스클 학생들이 주최한 것인데 모두 게이인 것 같았어요. 맨하탄은 정말 인종 국적 성별 모든 것이 밍글맹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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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10 06:38

3년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브루클린을 충분히 보지 못했었는데

그때보다도 지금 더 아티스트들에게 칭송 받고 있다는 브루클린! 이번엔 몇번이고 가서 보리라~


오늘은 우선 먹거리 위주로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1. 피터팬 도너츠


기본 도넛은 1개에 단돈 1달러라는 도너츠 가게

들어가니 사람들 줄이 @.@... 정작 1달러 도넛이 아니라 어마무시한 도넛들을 사와버렸네요.

담엔 꼭 1달러 짜리 도넛과 커피 하나씩만 사야지 ;ㅁ;





2. 심술쟁이 글럼피 커피


간판을 보면 아시겠지만 grumpy 라는 말이 심술궂다라는 의미래요.

브루클린 주택가 한 가운데에 썰렁하게 있는 이 곳이 본점이고 맨하탄에도 지점들이 몇개 있다고 합니다.


라떼를 주문했는데 맛이 음~ +ㅁ+






3. 아이스크림 팩토리

유기농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해진 아이스크림 팩토리

이 곳도 다소 동떨어진 곳에 있어서, 오늘처럼 쨍한 날에 움직인 저는 정말 순식간에 먹어치웠어요.

제가 시킨 것은 바닐라 피넛~






헥헥... 본래는 아이스크림 먹고 그린포인트로 가서 예술가분들의 작은 가게를 기웃거리려 했는데

너무 더워서 여기서 이만 맨하탄으로 철수;;



월요일에 학원 수업 끝나면 친구와 다시 와볼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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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07 13:24

맨하탄 3대 베이글 중 탑이라는 에사(essa)베이글에 다녀왔어요. 뉴요커들은 연어크림치즈를, 한국분들은 블루베리크림치즈를 추천하니 참고하세요~

전 연어크림치즈에 도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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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06 08:51

드디어 이사 했습니다! 유후~*
여기은 맨하탄 이스트 미드타운 머레이힐 이라는 곳이에요. 이로써 저는 아스토리아, 플러싱, 머레이힐 이렇게 3군데에서 살아보게 되네요! 히히 2주후엔 한 번 더 이사 해야 하지만 그 전까진 충분히 즐기다 가겠어요! >.<



참 오른쪽 맨 끝에 보이는 직사각형 현대식 건물이 UN빌딩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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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06 03:07

아흑~ 역시 타지 생활엔 변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지금 머무는 집이 플러싱에 있는 가정집인데 (일종의 하숙~) 다소 불편하여 하루종일 새로운 집을 알아보았네요. 다행히 마음에 드는 집 발견! 지친 몸과 마음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랜드센트럴이 보여서 잠시 구경했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머스트잇 이라는 쉑쉑버거로 저녁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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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04 04:50

월드베스트라 하여 찾아갔지만 어마무시한 줄을 설만큼 내 입맛은 아니었어요 ㅠㅡㅠ

유대인의 맛집이라고 합니다.
가게 내부에는 유명인사의 사진으로 벽이 도배 되어 있고 대기줄은 언제나 깁니다. :)

빵 두쪽 사이에 어마어마한 햄고기가 들어있어요 ㅋㅋ 아우 짜~

후식으로 딸기가 듬뿍 올라간 치즈케잌이 유명하다는데 저는 배불러서 샌드위치만 먹고 왔어요. 다음번엔 치즈케잌만 시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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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wy 2014.09.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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